술을 마시고 책을 읽고 글을 쓰던 이전의 내 생활은, 술을 마시고 수다를 떨고 드라마를 보는 지금의 삶과 常置된다. 공통점이라고는 그 때도 술을 마셨고, 지금도 술을 마신다는 것뿐. 어디 볕 잘 들고 산새 소리 들리는 옥탑방 하나 있으면 세상만사 다 잊고 글이나 쓰며 살고 싶다.
술을 마시고 책을 읽고 글을 쓰던 이전의 내 생활은, 술을 마시고 수다를 떨고 드라마를 보는 지금의 삶과 常置된다. 공통점이라고는 그 때도 술을 마셨고, 지금도 술을 마신다는 것뿐. 어디 볕 잘 들고 산새 소리 들리는 옥탑방 하나 있으면 세상만사 다 잊고 글이나 쓰며 살고 싶다.